마을이야기
제목언젠가는 없어질 키질! 문화
예전 어른들은
곡식을 깨끗하게 선별할때
풍구대가 없어서
키(취)질해서
곡식을 까불렀는데,
요즘은 전기로 하는 아주 성능좋은 기계가 나와서
동네에 연세드신 할머니가 아니면
키질 구경하기가 좀 어렵읍니다.
서울에서 속청 주문이 와서
급히 콩을 다듬어야 하는데,
식구가 키질을 하길래
잊쳐저 가는 키질 문화를
디카로 동영상을 담아 보았읍니다.
예전 어른들은
곡식을 깨끗하게 선별할때
풍구대가 없어서
키(취)질해서
곡식을 까불렀는데,
요즘은 전기로 하는 아주 성능좋은 기계가 나와서
동네에 연세드신 할머니가 아니면
키질 구경하기가 좀 어렵읍니다.
서울에서 속청 주문이 와서
급히 콩을 다듬어야 하는데,
식구가 키질을 하길래
잊쳐저 가는 키질 문화를
디카로 동영상을 담아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