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세상에 이럴수가..
작성자관리자 @ 2008.11.04 19:53:07

세상에 이럴수가..

 

봉이야 세상에 이럴수가 있냐?

오늘 아침 9시 이후에 TV를 보느라고 보니 황당한 것을 보았다.

어느 허름한 집에서 내외분이 가짜꿀을 생산 하는 광경이 카메라에 찍혔다.

만드는 과정을 보니 설탕과 물엿 고구마전분 카라멜이란 색소를 첨가해서 가마솥에 꼬아서 만들더 구만요. 이렇게 해서 시장에 유통을 시키니 어느 누가 꿀을 믿을려 하겠나.

참으로 한심한 세상이라 생각이 들어 혼자서 한번 투덜거려 보는 것이야

엄연히 법치국가에서 법이 있는데 법을 다스리는 나리들은 무엇을 하는고..

법은 잘 만들어 놓고 단속을 하지 않으니 법을우롱 하는 듯이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니 우리가 살아가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가짜 꿀이라고 하는것은 설탕을 벌에게 먹여 생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그것 보다가도 못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봉이야! 너희들이 생각해도 사람이라는 것이 한심해 보이지 않느냐?

다른 사람이야 망가지든 말든 돈만 벌면 된다는 이기적인 인간들 , 하늘은 무엇을 하는고

답답해서 몇자 적어 보았다.

 

 

 



단양리조트에서..

 


 

문경관문에서..


이 나무는 계절이 바뀌어도 바뀐줄 모르니 숙맥 나무가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절개를 지키기 위하여 추워도 모르는양 더워도 모르는양...내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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