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들은 올해로 3회째로 열리고 있는
서울 중암중학교 알뜰시장에 용문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가득 실고
11월1일(토요일) 새벽 5시에 안개속을 헤치며 한양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문경휴게소에서 시장개척단을 대표해서 오신
지보면 조현범님을 만나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시장개척단은 3군데에서 행사가 있는 관계로
사과를 생산하는 조현범님이 대표로 오셨습니다.

최옥수교장선생님과 잠깐 담화를 나누며 앞으로 알뜰시장이 있을 때마다
금당실상품을 사용하며 작년에 학생들과 보았던 금당실 전통마을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며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은 마을이라는 말씀을 남겼습니다.

저희가 9시에 학교에 도착했는데
정말 눈코뜰새없이 밀려오는 학부모님들로
물건 판매하느라 많은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11시가 되자 상품도 바닥이 나고 사람들도 없어지고
2시간 반짝거리는 알뜰시장이 끝났습니다.

담당자이신 정계창선생님과 김희진선생님입니다.
이날 행사에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도움으로 많은 물건을 팔수 있었습니다.
판매를 도와 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이날 행사에 박희식 위원장님, 차를 운전해주신 김용무 홍보부위원장님,
이번 농산물축제에 작목반 최우수를 수상한 손욱님,
박길상 전자상거래 팀장님께서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빌려준 김제천 체험관광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