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대구보건대학교 사랑의 봉사단~~
11월첫날 제법쌀살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는 늦은 가을에
추위를 녹여 주는 따뜻한 미담을 들려줄가 합니다.
토요일 오후 2시에 예천 박좌상씨의 자 박정호군이 주동 되어
친구 가수 몇분을 대동하고 많은 음식과 보건대학교 안경공학에
돋보기와 영전시진을 찍어 무료로 나누어 주셨네요~~
또한 용문 면장님은 음료수를 내시고 만수무강을 비는 큰절까지 드리며,
용문초등교장선생님은 동동주와 돼지고기, 떡을 내셨어요~~
경제가 어렵고 살기 힘든다 해도 이렇게 훈훈한 미덕이 있어 한결
우리 사회가 정이 넘치는 보기 좋은 모습 이였습니다,

박정호님은 사진작가 모습 예술가 같죠?




변병화 노인회장님 인사와 소개가 있었습니다~~





한분한분 눈 검사하고 돋보기를 맞추어 주셨지요,



기타와 전자올겐 반주로 흘러가 옛노래를 부르니 어르시들 손벽치고 어께춤이 덩실 덩실~~~~


죽님동 권영채님이 하모니카로 멋지게 한곡 연주

즉석에서 어르신 한분이 노래한곡 하시고,
오늘 흘러간 옛노래로 오후 한바탕 즐겼으니 할아버님들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대구대학 사랑의 봉사단 수고 많으셨는데 복많이 받으실겁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