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허리골의 아침
작성자관리자 @ 2008.10.24 22:52:04

오늘이 霜降입니다

어제 가을비를 주고 간 탓인지 하늘은 높고 기온은 많이 내려간듯하네요.

허리골 농장에 왔다가 몇칻 올려봅니다

 


온 산천은 왜 가을이면 노랗게 빨갛게 물이 들까요?

 


날씨가 추워 지면서 잎의 초록색을 만드는 엽록소가 파개되어 잎이 노란색이나 붉은 색으로 변 하겠지요,

 


허나 이 아름다운 나무는 얼마나 살까요,


은행 나무는 빙하기를 거쳐도 꿋꿋하게 살아 왔고 3억년전 공룡 시대에도 살아 있었다 하니 나무의 원조가 아닌가 합니다.


 나무는 욕심도 없고 시기도없고 다툼도 없으니 오래 오래 사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가을이 깊어 갑니다, 또 한해가 저물어 가겠지요, 모든님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를.....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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