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화사랑(최덕기님댁)
어제 내린 비로 도로변이 나뭇잎으로 쌓여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금방 출근하는 길에 조금씩 비워지고 있는 논과 밭의 모습이 쓸쓸한 모습을 자아내면서
우리는 과연 올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었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런 저런 생각을 하시면서 최덕기님의 국화향기에 취해 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어제 마저 못올린 大菊감상하세요.
























어제 내린 비로 도로변이 나뭇잎으로 쌓여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금방 출근하는 길에 조금씩 비워지고 있는 논과 밭의 모습이 쓸쓸한 모습을 자아내면서
우리는 과연 올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었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런 저런 생각을 하시면서 최덕기님의 국화향기에 취해 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어제 마저 못올린 大菊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