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화향이 그득한 궁중
가을국화향이 금당실마을안에 그윽하게 풍겨나는 요즘입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가는곳마다 국화의 선명한 색깔이 금당실마을을 수놓고 있네요.
변대우님댁에서 소국을 찍을때는 꽃색깔이 화려하고 귀여운 느낌을 받았는데
궁중식당 최덕기님댁의 대국은 꽃송이가 크고
탐스러워 그 자태가 품위가 있고 우아해 보이네요.
정성껏 대국을 키운 최덕기님의 大菊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가을국화향이 금당실마을안에 그윽하게 풍겨나는 요즘입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가는곳마다 국화의 선명한 색깔이 금당실마을을 수놓고 있네요.
변대우님댁에서 소국을 찍을때는 꽃색깔이 화려하고 귀여운 느낌을 받았는데
궁중식당 최덕기님댁의 대국은 꽃송이가 크고
탐스러워 그 자태가 품위가 있고 우아해 보이네요.
정성껏 대국을 키운 최덕기님의 大菊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