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군민상수상자와 숨은 일꾼들~~
작성자관리자 @ 2008.10.17 14:28:35

2008년도 지역발전과 군민 화합에 기여한 "군민상 수상자"로

영농부문 신동섭씨, 효행부문 김옥영씨, 사회봉사부문 석호진씨, 문화체육부문 강정호씨가 수상했습니다.


 

영농부분 신동섭씨(54,개포면 이사리)는 90년대 귀농 후

최초로 시설채소 불모지인 예천지역에 풋고추작목반을 결성하여

읍.면별로 산재해 있는 풋고추 작목회를 통합하는 데 공헌 하는 등

예천풋고추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지역농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우렁이작목회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단체를 이끌면서

지역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공헌을 하여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효행 부분 수상자 김옥영씨(76,상리면 용두리)는

거동이 불편한 시모님을 54년간 지극 정성으로 모셔왔으며,

본인이 봉양받아야 할 2000년부터는 치매인 남편을 2007년 사망할 때까지 수발하는 등

효를 몸소 실천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에 선정되었습니다


 

사회봉사 부분 수상장인 석호진씨(48,구미시 봉곡동)는

구미시의회 의원과 한국노총 LG필립스(주)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향 예천의 생활이 어려운 가구와 경로당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시설수용 학생 지원, 민간단체의 봉사활동 지원 등

고장발전과 고향 예천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해 온 공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문화체육 부분에는 강정호씨(56,유천면 중평리)는

제1회 유천면민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등 유천면체육회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매월 공군 16전투비행단 축구회와 친선경기를 통해 민.관.군의 유대를 강화하고

2005년부터 흑응풍물패 회장 재임시에는 전통문화 창달에 앞장 서는 등

지역문화 발전에도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선정되었습니다.


 


 

군민제전 사회자


 


 

 

용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연옥)에서는 2008예천군민제전을 축하하기 위해

예천을 방문한 출향인과 자매자치단체에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봉사를 하였습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용문면 모든 행사에 언제나 솔선수범하여

용문면을 이끌어가는데 큰 버팀목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재경면민회 부회장 박경수, 부회장 박찬열, 회장 정주익, 사무국장 이웅길입니다.

용문면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예천의 큰 행사에 오셔서

용문을 빛내 주신 재경면민회에 감사드립니다.

 

용문면 부스의 장사하는 모습입니다.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용문면부스는 소비자로 가득찼답니다.

용문면의 품질좋은 농특산물들이 널리 홍보되는 2008우리농산물축제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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