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군민제전 용문면 입장식에 깊은 뜻이 담겨 있어 사진과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용문면은 18개 법정리 26개 행정리에 현재 1350세대에 280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군전체의 11%로서 평야지와 구릉지로서 이루어져 있으며
예천군 전체 문화재의 4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용문출신의 학생 2명이 포함되어 악기를 연주하며 군민제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용문을 상징하는 대형 청룡을 선두로 입장하며
용머리입에서 비상하는 형상하는 붉은 분출액을 분사하면서 통과하고 있습니다.
용머리에 불이 나 멋진 장면을 보지 못함이 아쉬웠답니다.

도청유치 경상관찰사 행열이 입장되며 벽제꾼은
"저리 비켜라. 경상도 도백 나가신다. 도청 옮기는 자리 썩 비켜라"라고
고함과 죽비를 치면서 도청이 예천에 유치됨을 방방곡에 외칩니다.


금당실마을의 상징인 전통 고가옥 솟을삼문이 입장합니다.

감영퇴청마루에서 장풍득수, 생명지수 예천이라는 한문을 훈장이 제자에게 설명하면서
도청 유치노력한 감사의 친필 휘호를 국민에게 펼쳐 보인후 군수님께 전달합니다.



소백산 청정 용문 오미자라는 현수막으로 분장하여 오미자 재배지역임을 알리며
용문면 특산물이면서 주민의 소득원이며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문의 특산물로는 금당꿀, 오미자, 청결고추, 천마정풍초가 있습니다.

천마는 현대인의 뇌질환 예방치료에 탁월하며 청정 식품입니다.

용문면 선수임원이 입장하며
용문의 특산물인 오미자, 청결고추, 천마정풍초, 금당꿀을
지게에 진 지게꾼이 본부석에 증정하러 가고 있습니다.

농자천하지대본과 금당맛질반서울 만장기를 앞세우고 용문의 7명소
33점 문화재를 상징하는 깃발 40여개를 흔들면서 풍물패원이 마지막으로 통과하고 있습니다.


경기마다 기량을 마음껏 발휘환 용문면 선수단들 수고하셨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입장식에 참여한 선남선녀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그 어느날보다 더 예쁘고, 멋진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