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멋진 음악과 차 한잔의 여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좋은글중에서-
맑은 가을하늘 코스모스꽃길을 함께 손잡고 걸어 갈 친구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주말 다정한 친구와 야외로 나가 맑은공기 맘껏 마셔 보세요.
고향의 울님들 여름내내 땀흘린 결실을 수확하시느라 바쁜 손길들 잠시 쉬면서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드높아만 진 가을하늘 넘넘 깨끗하게 느껴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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