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 햇빛과 함께~~
작성자관리자 @ 2008.10.10 18:42:27

 가을이 조금씩 금당실마을에 찾아와 골목마다 단풍으로 물들어가며

 

농부의 손길은 추수로 점점 바빠지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낮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일조량이 부족하거나

 

계절이 바뀌면서 체내의 생체시계가 혼란스러워집니다.

 

그래서 계절성 정서장애가 생기는데 햇빛을 충분히 쬐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제기능을 찾느것으로 겨울에도 하루 1시간 이상 눈을 햇빛에

 

노출시키고 집안에서도 창문의 커튼을 열어 햇빛을 들어오게 하면 좋다고 합니다.

 

우리는 농촌에 살기에 햇빛을 충분히 받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을은 고독의 계절, 그리움이 쌓이는 계절, 독서의 계절

 

그 어떤 언어를 사용해도 어울리는 그런 계절입니다.

 

오늘은 변대우님의 정원으로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하려고 합니다.

 

눈으로 가을풍경을 마음껏 즐기며 햇빛도 듬뿍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계절마다 새로운 아름다운 꽃들의 합창을 볼수 있게

 

예쁘게 가꾸어 주신 변대우님 가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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