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무농약으로 농사짓는 권오성씨을 만났어요.
용문 하학리에 귀농한지 7년된 권오성 하학이장님을 만났습니다.
권오성씨는 무농약으로 누에를 치고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농약이면 쉽게 농사를 지을수 있음에도 권오성씨는 올해 무농약인증서를
발급 받았고 앞으로 도시인에게 농약이 없는 몸에 좋은 상품으로
다가서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하학동네로 가봅시다.


곤충연구소갈때 지나쳤는데 용문에 속한 하학리입니다.
길따라 300m정도 가면 2층주택이 바로 권오성씨댁입니다.

누에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은 벌레로 안답니다.
어릴때 뽕따고 밤잠 설쳐가면서 누에한테 뽕주고 한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정말 일하기 싫었는데~~~
누에똥은 아토피에 좋다고 합니다.


누에는 당뇨치료하는 누에가루로 만들어집니다.

저희 어릴때는 꼬치가 하얀색이었는데
요즘은 노랑 꼬치로 수의로 많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맛질 토마토농장으로 가볼까나요?
이곳도 무농약인증서를 받아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토마토선별기 입니다.
선별기가 자동으로 크기에 맞게 아래로 빠져나갑니다.
귀농해서 무농약으로 농사짓는 권오성님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품은 꿈이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