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석날 저녁 매운탕으로 가족집합!!!
서울가서 추석쉬고 당일 내려와서
미꾸라지 잡아서 추석날 저녁에 가족잔치를 했읍니다.
추어탕이 힘이 쌘지 풍양 삼강주막에 구경갔던
조카 팀들도 구경을 멈추고 한걸에 달려 왔네요.
온가족이 다 모였는데,
서울 큰집 딱 한집이 빠졌읍니다.
우리 어머니 밑으로
모이니 참 많네요.한동네가 다 모인것 같읍니다.
내가 막내인데
이러지 않으면 우리집에
한번 모일 일이 없지요.
올해도 넉넉한 한가위를 맞이하여
가족들의 정을 느껴봅니다.
정이란게 뭐 별거있나요.
모이면 정이지요.






▼ 도회지에서 온 아이들은 매운탕에는
무관심이고 오로지 가제에만 정신이 푹 빠졌읍니다. 




우리님들!
님들의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잘들 보내 셨는지요?
귀성길에 차조심들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림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