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억의 금당실
금당실에 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저의 눈을
사로잡은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추억의 금당실!!!
이런 저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예쁜 모습을 공개합니다.
실내는 너무 어두워서 아직 사진기술이 없어서 사진을 잘 못찍겠네요.
실내 모습은 사진보다 직접 오셔서 만져봄으로 옛추억을 생각함이 더 좋을듯 싶네요.
더러는 사는게 지쳐 추억속으로 젖어 들고 싶을때
우리네 학창시절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는 추억속의 금당실에 오셔
한잔하면서 친구분과 수다를 떨며 옛날 내모습으로 빠져봄이 어떨까요?
















실내에 걸려있는 금당실 유래에 관한 문구입니다.
위 작품처럼 추억의 금당실안에는 우리의 정서를 자극하는 작품이 참으로 많답니다.
사진을 찍지 못함이 아쉽네요.
명절은 만나기 힘든 친구를 만나는 장이기도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술잔을 기울이면서 회포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