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벼도, 밤도 다 여물어가고~~~
작성자관리자 @ 2008.09.04 22:54:16

      벼도 여물어가고,

      밤도 여물어가는

      이제는 그리 덥지도 않은 선선한 가을 되었네요.

 

      오늘 막바지 논물대로 다니면서

      가을을 담아 왔읍니다.

 

      고향의 가을 한번 맛보시기 바람니다.

      가을맛 좋읍니다.

 

       ▼ 고추 따느라고 배추심기가 너무 늦어서 검은비닐 씌우고 심었읍니다.이러면 빨리 커지요.

 

 

 

     ▼ 천일홍도 가을이 되니 더더욱 화려합니다.

 

 

 


 

 

 


 

 

 

      ▼ 벼가 다 여물어 감니다.욕심 안부리고 비료 조금주고 노릇노릇하게 키웠더니

         약을 안처도 벌레 안먹고 병이 없읍니다.제초제 안친 우렁이농법 친환경입니다.

 

 

 


 

 

 


 

 

 

      ▼ 우리는 밤이 없어서 댓나무를 천방뚝어다 심었더니 올밤이 되었네요.

         몇년 안있으면 밤천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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