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벼도, 밤도 다 여물어가고~~~
벼도 여물어가고,
밤도 여물어가는
이제는 그리 덥지도 않은 선선한 가을 되었네요.
오늘 막바지 논물대로 다니면서
가을을 담아 왔읍니다.
고향의 가을 한번 맛보시기 바람니다.
가을맛 좋읍니다.
▼ 고추 따느라고 배추심기가 너무 늦어서 검은비닐 씌우고 심었읍니다.이러면 빨리 커지요.

▼ 천일홍도 가을이 되니 더더욱 화려합니다.


▼ 벼가 다 여물어 감니다.욕심 안부리고 비료 조금주고 노릇노릇하게 키웠더니
약을 안처도 벌레 안먹고
병이 없읍니다.제초제 안친 우렁이농법 친환경입니다.


▼ 우리는 밤이 없어서 댓나무를 천방뚝어다 심었더니 올밤이 되었네요.
몇년 안있으면 밤천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