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3주과정으로 저희 금당실정보화교육장에서는 오후 1시에거 3시까지 컴퓨터 교육을 했습니다.
지난주로 교육과정이 끝났지만 사진 편집과 게시판에 글올리기가 미흡해서 한주 더 연장했습니다.
바쁜 농번기이지만 장영수, 김재향님은 하루도 빠짐없이 컴퓨터 교육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사는 것이 너무 바빠 이제서야 금당실정보화교육장에 왔다며
예순이라는 나이가 안들어 보일정도로 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모든 일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컴퓨터교육속에서도 보여지네요.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환한 미소를 보여주네요.
남들 다하는 컴퓨터 나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저희 정보화교육장을 찾아주셨네요.

댓글을 달면서 내이름이 적히고 내가 적은 글이 컴퓨터에 나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가을비 내리는 가운데 음악에 젖고, 가을을 타는 여자라는 싯귀에 젖으면서
모든 시름이 쏴~~아 사라지는듯 합니다.

정보화마을 메신저 다운 받아 쪽지 보내고 대화도 하면서 우와~~
신기함, 새로움에 빠져봅니다.

컴퓨터 교육으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상대방에게 가르켜 드리고
내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이런 저런 이야기속에 미리 경험해보면서
인생은 그저 살맛나는듯 합니다.
아직 컴퓨터를 접해보시지 못한 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 정보화교육장에 오세요.
대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