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고추심고 모심기하고 하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논에 벼가 황금빛을 띠어가고~~~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에 닥아 왔는지?
녹음이 짙은 산천에 추석이 닥아왔음을 알리는
벌초하는 예초기 소리가 진동을 합니다.
모든분들이 먹고살기가 바빠서
자주는 고향에 못오고 그래도 벌초할때 만이라도 와서
반가운 분들을 종종 만나곤 합니다.
우리도 큰집이 안양에 있어서
오늘 벌초하러 형님이 오셨네요.
함께 동행을 하였읍니다.
명봉사앞,선동성안,우망골,오미봉뒤....
▼ 선동 성안에 간김에 상부댐 공사 현장을 담아 왔읍니다.


▼ 오른쪽이 용문사 쪽에서 오는길~~~
▼ 저 멀리 포크래인쪽이 성안 성 자리... 성자리 쪽으로 쭈~울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쌍둥이 건물이
예천읍 세아 아파트!
지금 래미콘이 있는 자리가 못뚝!
▼ 저기 산이 잘록하게 잘린 부분이 선동에서 올라오는길!
저기 울타리처럼
박아놓은 철주빔은 안쪽 발파 작업할때 뒤쪽 보호용으로...

▼ 안양에서 오신 제종형님! 용문초등 34회
권준태님!
▼ 우리 둘쩨 형님! 용문초등 29회
권준익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