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복천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성현리 복천마을에서는 향리사람들과 출향인들이 상부상조하며 고향 복천마을의 발전을
위해 1994년에 만든 복천회가 올 해에는 8월23일과 24일에 걸쳐 복천 신영달 전회장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매년 8월에 1박2일로 모임을 갖는 복천회에서는 그 동안 마을 입구에 표지석을 세운 한편
느티나무를 심었고 오가는 사람들을 위해 쉼터를 설치하였으며 도로변에는 유실수인 매실나무를
40그루 심기도 하였습니다.
회원 39명 중 29명이 참석한 올 해에는 마을입구에 정자를 짓기로 합의하고 모두들 내년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습니다.
* 2008년도 신임회장---장익주(대구, 농촌지도소 대구달성소장)
총 무 ---장인주(서울, 외환은행 본부장)

마을 입구에서 기념촬영한 일부 회원들

마을 표지석 앞에서

유실수인 매실나무를 가꾸며

건배를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