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산촌유학 온 아이들의 시골생활 맛보기 (3탄)
한천에서의 물놀이 쨘!!
예천읍에 있는 한천에서 물놀이 했어요. 수영하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 후에 먹는 짜장면은 맛이 끝내줍니다.


볕이 너무 뜨거워 물놀이의 아쉬움을 달래려 읍에 있는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 다녀왔지요.
아무리 해도 싫지 않은 물놀이!!
여름엔 물이 최고예요!!


등목도 시원해요~~
물놀이해도 더워요. 떠오는 방법 하나 바로 등목이에요.
"저도 해주세요"라며 난리 법석입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상설시장에도 가보고~~

직접 캐고 따서 먹어요~~~
감자를 바로 캐서 먹으면 더 맛있지요~~
감자 캐고 오이, 옥수수, 가지, 참외 따서 한끼 식사로 대환영이지요?




새벽에 안개 속을 걸어봐요.
아침 산책 길에 일찍 나섰습니다.
말하지 않고 걸어 보는 산책 시간이었지요.


봉숭화 물들이기
열 손가락 다 물들인 친구는 누구일까요?




주홍빛 봉숭화물 손톱 예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