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산촌유학 온 아이들의 시골생활 맛보기 (3탄)
작성자관리자 @ 2008.08.11 12:30:19

 한천에서의 물놀이 쨘!!

 

예천읍에 있는 한천에서 물놀이 했어요. 수영하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 후에 먹는 짜장면은 맛이 끝내줍니다. 

 


 

볕이 너무 뜨거워 물놀이의 아쉬움을 달래려 읍에 있는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 다녀왔지요.

아무리 해도 싫지 않은 물놀이!!

여름엔 물이 최고예요!!

 




등목도 시원해요~~

물놀이해도 더워요. 떠오는 방법 하나 바로 등목이에요.

"저도 해주세요"라며 난리 법석입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상설시장에도 가보고~~

 


직접 캐고 따서 먹어요~~~

 

감자를 바로 캐서 먹으면 더 맛있지요~~

감자 캐고 오이, 옥수수, 가지, 참외 따서 한끼 식사로 대환영이지요?






 


새벽에 안개 속을 걸어봐요.

 

아침 산책 길에 일찍 나섰습니다.

말하지 않고 걸어 보는 산책 시간이었지요.


 


 

봉숭화 물들이기

 

열 손가락 다 물들인 친구는 누구일까요?






 

주홍빛 봉숭화물 손톱 예쁜가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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