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무리 더워도 일해야 되지요!!!
작성자관리자 @ 2008.08.07 14:57:32

 우리가 고추가루로 반찬을 만들고 먹을수 있는 것은 이분들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더워 들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이분들의 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부 새마을지도자 손갑원님댁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고추를 선발하네요. 


 

건고추도 한번 보여주며 용문 고추가 최고라며 자랑이 대단하시네요.

 



고추 따시는 일하는 모습을 찍을려고 사부, 두천을 두루 다니다가

일하시는 분이 계셔 차를 세워두고 찍어보았습니다.

 

 

이곳은 고추밭 주인장입니다.

그런데 일손이 부족해 예천에 계시는 분이 이곳 사부에까지 와서 일한다고 하네요.

 

 

고추밭의 주인입니다.

여자분은 고추따고 남자분들은 골마다 따 놓은 고추 푸대를 들어 차에 실네요.

 

 

 







주변에 있는 고추밭을 담아보았습니다.

더운 날씨가운데에 날씨가 뜨거워도 우리 자식들 공부시키고 성공시키겠다고

우리 농부들은 밭에서 이렇게 일을 합니다.

저희 어릴때도 봄에는 고추심고 여름이 되면 아무리 더워도

고추를 따야 되고 가을이면 또 다른 일로 부모님을 도와드린것 같습니다.

 

우리 농부들이 힘내어 일할수 있도록 저희 용문 고추가루 많이 사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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