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축구회
2일
용문중학교 교정에서
김수남 군수와 이재창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많은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무해가 넘는 전통을 가진
지역 축구제전이
금당축구회(회장 권기수)의 주관으로 치루어 졌습니다.
예전에는 각리동마다 모두 출전하여 사흘씩이나 치루어 졌다는데
오늘은 열한팀이 출전하여 자웅을 가리었습니다.
1등은 용문중 11회,2등은 선후회,3등은 용문FC가 차지하였습니다.






















2일
용문중학교 교정에서
김수남 군수와 이재창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많은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무해가 넘는 전통을 가진
지역 축구제전이
금당축구회(회장 권기수)의 주관으로 치루어 졌습니다.
예전에는 각리동마다 모두 출전하여 사흘씩이나 치루어 졌다는데
오늘은 열한팀이 출전하여 자웅을 가리었습니다.
1등은 용문중 11회,2등은 선후회,3등은 용문FC가 차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