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집이 누 집인줄도 모르고 사진을 찍었었는데~~~~
작성자관리자 @ 2008.07.30 18:35:09

     나는 올 초에 눈이 많이와서

     눈만 보고 사진을 찍었었는데

     이집이 바로 장수하시는 이복희 할머니댁이네요.

 

     민경지에서 용문사쪽으로 올라가다가 보면 중간쯤 오른쪽에  있읍니다.

     문장가이신 할머니 댁도 모르고 사진만 찍고 나왔으니~~~

     할머니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시옵기 기원 드립니다.

     여은경님! 자세한 소개 감사 드립니다.

     

     

     

 

 

    ▼ 눈에 못이긴 대나무가 가정집을 짓누르네요.(게시판사진 1055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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