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집이 누 집인줄도 모르고 사진을 찍었었는데~~~~
나는 올 초에 눈이 많이와서
눈만 보고 사진을 찍었었는데
이집이 바로 장수하시는 이복희 할머니댁이네요.
민경지에서 용문사쪽으로 올라가다가 보면 중간쯤 오른쪽에 있읍니다.
문장가이신 할머니 댁도 모르고 사진만 찍고 나왔으니~~~
할머니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시옵기 기원 드립니다.
여은경님! 자세한 소개 감사 드립니다.
▼ 눈에 못이긴 대나무가 가정집을 짓누르네요.(게시판사진 10556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