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추가루공장에 고추 팔로가서....
오늘 우리는
금년도 첫고추 따서 용문에 있는 예천청결고추 공장에 수매하고 왔읍니다.
더운데 고추공장 직원들 구슬 땀을 흘려가며 일 하시는 모습! 정말 사람 사는것 같았읍니다.
우리 용문사람들은 요즈음 모두다 이렇게 일을 합니다.
공장에 간 김에 일 하는모습 담아 왔읍니다.
객지에 계시는 우리 용문님들 고향사람들 땀으로 만들 청결고추가루 많이 애용해 주시고
주변에 선전 많이 많이 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무더위에 일하는 우리님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