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7월의 들녘
동심
어린 초등학생이 민들래꽃을 따서 멀리 날아가 보금자리를 찾으라는듯 불고있어요.

오미자는 태양의 고마움을 아는듯 읶어가고

참께는 앞다투어 꽃을 피우기시작하는데

갈대는 가을을 제촉하는듯 하늘거리며

친환경 농사를 축복하듯 다리길고 늘씬한 양반들이 찾아와 금당실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꿀벌들도 더워서 날개짖을 하는가 하면

토란은 하늘을 보고 소낙비라도 좀 주었으면 하며 하늘만 쳐다본다

동심
어린 초등학생이 민들래꽃을 따서 멀리 날아가 보금자리를 찾으라는듯 불고있어요.

오미자는 태양의 고마움을 아는듯 읶어가고

참께는 앞다투어 꽃을 피우기시작하는데


친환경 농사를 축복하듯 다리길고 늘씬한 양반들이 찾아와 금당실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꿀벌들도 더워서 날개짖을 하는가 하면

토란은 하늘을 보고 소낙비라도 좀 주었으면 하며 하늘만 쳐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