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리들의 고향!
긴 가뭄이 막을 내리고
우리들의 고향은 다시 생기를 되 찾은듯 만물은 제모습으로 ~~~
우리님들의 간절한 소망이 큰힘이 되어
고향의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고 있읍니다.
님들의 고향사랑!!!
넘넘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잠시 쉬는 시간에
디카로 몇장 담아 왔읍니다.
고향 가져 가시기 바람니다.
▼ 일출 장면!











▼ 덕신리 고사리골 수심 넘어가는
고개마루에 오래된 느띠나무가 요즈음 더위를 식혀 줍니다.

▼ 저 나무 밑에 자리깔고 누워 있으면 얼마나
시원한지,다른데 피서갈 필요가 없읍니다.
▼ 느티나무도 씨앗이 있는지 주변에 애기 느티나무가 삼서듯 ~~~모포장에 씨뿌린것 같읍니다.
필요 하신분 봄에와서 캐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