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지침봉사단 선1리에 가다
용문수지침봉사회(회장 박수옥)가 마을별로 일정을 잡아
수지침 봉사를 하는데 오늘(7월14일)은 선1리 경로당에서 수지침 봉사를 했습니다.
수지침사 한분 한분이 하얀 까운을 입으시니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았습니다.

병원에서 하는것 처럼 먼저 접수를 받는데
수지침사께서는 아주 친절하게, 꼼꼼하게 문진을 합니다.

아프신 곳을 정확하게 진맥하시는 것이 대단하였답니다.

오장육부와 연결되어 있는 손에 먼저 소독하시고 아프신곳에 침을 놓으시네요.





뜸을 뜨고 있습니다.
부항을 하고 있어요
언제나 우리 용문면민을 위해 봉사하며 수고하시는 용문수지침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선1리 경로당에 오신 모든 어르신들께서 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