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여지것 전세계가 물부족이라고 할때,
우리는 그런일 없을거라고,작년까지만 해도 장담 했었는데,
금년에는 현실로 닥아 왔읍니다.
올해 냇가에 큰물 한번 안 내리고
경천댐물마져 바닥이 나서 ,지금것 한달이 넘도록 물 공급을 하지않고 있는상태!!!
14일부터 한번 논에 해갈은 면하도록 통수를 한다는데,
누구네집 논까지 자래 갈려는지 걱정입니다.
아뭇튼 농사를 지으시는 우리 금당실님들!
간정이라도 퍼서 가뭄극복 잘 하시기 바람니다.
▼ 경천댐 만든이후로 거렁이 이토록 마른 예는 없었읍니다.
양수기로 한집 푸면 딱 맞읍니다.

▼ 녹음이 짙은 덕암 풍광입니다.
▼ 계곡에 물 한방울이라도 안 놓칠라고 호수로~~~

▼ 마른논에 물을 대 봅니다. 이래 가지고 언제 한논될지!!!

▼ 경천댐은 바닥이 나고~~~

▼경천호 이 물은 잘 간수하여 벼 알배기 할때나 이삭 올라 올때 사용 해야 됩니다.
이삭팰때는 물이 많이
필요 하건든요.이때 물없으면 나무아미 타불 됩니다.헛농사로 가지요.
▼ 지금 경천호 못뚝을 더 높인담니다. 물을 더 많이
가두기 위해 지금 공사중입니다.



▼수문도 하나 더 만들고~~~
▼ 새로운 수문은 이 관리사무소 자리로 남니다.
▼ 심터 자리로 수문이 나니, 시원하던 심터가
횡하네요.

▼ 못뚝아래 수문다리가 하나더 새로 생겼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