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촛불은 언재 꺼지려나
작성자관리자 @ 2008.06.21 12:51:17

 뉴스를 보노라면 요즈음의 일순위는 단연 촛불시위다

내가 어릴때부터 지금 까지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시위문화가 이어져 오고 있다 크고 작고를 떠나서

언재나 시위는 있었던것 같다

지금 시점에서 제일 생각나는것은 우리나라가 고속도로를 만들면 그길로 나라가 망한다 하여

머리를 빢 빢 깍고 머리띠를 두르고 그때 그 대모를 주도 했던사람들이 나중에 이나라의 대통령도 하고

이나라의 지도자라고 큰소리 치면서 지금도 뒤편에 않아서 감놓아라 대추놓아라 하는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고속도로 덕에 나라의 발전이 앞당겨졌고 교통망이 엄청좋아졌으나 어느 누구도 그때 그대모는

잘못한것이였다고 말 하는것을 보지 못했다

정치인은 정권을 잡기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거짓의 힘으로 정권을 잡았다 해도 한번 잡으면 아무리 부정적인것이라도 임기까지간다

선거는 재경기를 하지않는 어떤 룰이 있는것일까 ?

나의 이익을 위해서는 언재까지든지 촛불을 켤수 있는것인지!

우리나라에서 년말이 되면 사랑의 열매를 단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도 한다.

이웃 사랑의 실천이라고 할까 진정한 사랑은 용서하고 이해하는것이 아닐런지 이웃을 돕고 보살피면서

우리의 마음에 사랑의 촛불을 켜고 싶다

우리의 많은문제점들을 우리 스스로 풀기 위해서  스마일 운동도 했고 , 남의 말으 좋게 합시다

하는 실천 운동도 했다

우리 촛불을 밝혀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보살피고 나 살기위해서 여러사람 끌어드리지말고

잘못을 이해하고 용서 할줄아는 마음의 촛불으 켜고 또 켜서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서

왠만한일에도 흥분하지않고 차분히 생각하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끼리 끼리 라는 말도 조금씩 없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우리들의 과제가 아닐런지

부자는 부자끼리, 힘이 있는사람은 그들끼리,

약한사람이 있으면 강한사람이 도우고 ,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부자가 도우고 , 조금 아둔한사람이 있다면

더 배우고 더 똑똑한 사람들이 도우고  이렇게 이렇게 밝은세상 만드는 촛불을 켜고 싶다.

너무 딱딱한 글을 올리는 것같아서 오래된 밤나무와 느티나무의 풍경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싶어서 자연처럼 순리대로 살고싶은 바램에서 사진을 곁들여 보지요

특히 밤나무는 속이 다썩어서 텅텅 비었는데도 이렇게 꽃을 피우고 푸르름도 자랑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속이 다 비어있어도 나무는 자신의 할일을 다 합니다

우리모두 마음을 비우고 자연의 위대한 삶 처럼 우리의 위대한 삶을위하여 자연 처럼 살아으면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촛불을 켜고 마음을 환히 밝히는 그런 하루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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