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천마와 마를 구분못하시는분을 위하여 2탄
사실은 이렇게 2탄으로 안하고 달아서 해도 되는데 전에 글을 올리다 다 날아가버린 아픔이 있어서
아니 사실은 또 날아갈까봐 겁 먹은거죠
이렇게 몇자 적으려면 몇시간씩 걸린다는것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자 2탄으로 천마속을 들여다 볼까요

천마를 심어놓고 (재배하고) 일년이 지나면 보시는것처럼 천마가 올라오지요
위에 볏집을 걷고 , 낙엽을 걷어내면 따위로 솟구치는 천마의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 보이지않는
옆의 땅속에도 천마들이 많이있다고 보시면 틀림이 없습니다

땅위에 올라 오는것을 솎아내면 이렇게 많은천마들이 생산됨니다
이것들을 선별해서 전국 각지로 보내야 하기때문에 선별작업을 빨리해야 신선도를 유지 할수 있으니
빨리 빨리 서둘러야 합니다

잘 선별된 천마는 이렇게 박스에 넣어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각지로 가기위해서 택배회사 차를 기다
리면서 우리가 어떻게 국민건강을 책임질것인지 천마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간입니다

천마 채취를 끝내고 나면 바로 이렇게 천마의 꽃대 (정풍초)가 올라오기 시작 합니다
이것은 일부러 꽃대를 얻기위해서 둔것과 솎아낼때 캐지못한것등이 있어서 이렇게
멋있게 올라 오지요
이렇게 붉은것은 홍천마라고 하지요

꽃대는 정풍초를 담구기 위해서 채취합니다
채취한것을 깨끗히 세척하여서 이렇게 물기가 빠지록 기다립니다
이렇게 푸른것은 청천마라고 하고요

홍천마와 청천마를 비교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꽃대의 모습이 신비롭지 않나요
무슨 소리가 들리는듯도 하고 흔들 흔들하면서 미소를 짓는듯 하기도 하지요

일렇게 정성을 다해서 담구어둔 정풍초가 모든사람들의 바람을 잠재우는 그날까지 우리 국사봉천마
작목반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로 이곳을 챃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농장주변의 사진과 천마의 색다른 모습들을 조금쉬고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