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일하던 손을 접어 두고 참 먹는 시간이랍니다.
"아지매, 참 드시고 일하이소"





◆ 이게 뭘까요?
얼핏 보기에는 甘酒같아 보여 한 모금 먹어 보니 입에 짝 달라 붙어 한 컵을 다 먹었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정신이 어리하고 종잡을수가 없네요.
이것은 바로 동동주랍니다.
◆ 오늘 마늘일손돕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일하던 손을 접어 두고 참 먹는 시간이랍니다.
"아지매, 참 드시고 일하이소"





◆ 이게 뭘까요?
얼핏 보기에는 甘酒같아 보여 한 모금 먹어 보니 입에 짝 달라 붙어 한 컵을 다 먹었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정신이 어리하고 종잡을수가 없네요.
이것은 바로 동동주랍니다.
◆ 오늘 마늘일손돕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