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작성자관리자 @ 2008.06.17 18:16:13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일하던 손을 접어 두고 참 먹는 시간이랍니다.

 

   "아지매, 참 드시고 일하이소" 

 

 

 

 

 

 

 

◆ 이게 뭘까요?

 

   얼핏 보기에는 甘酒같아 보여 한 모금 먹어 보니 입에 짝 달라 붙어 한 컵을 다 먹었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정신이 어리하고 종잡을수가 없네요.

  

   이것은 바로 동동주랍니다.

 

 

◆ 오늘 마늘일손돕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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