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을 빛낸 조연(꽃편)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라는 동화책을 보면
책을 읽는 언니와 함께 나무 밑에서 놀던 엘리스는
지루해하던 중 시계를 들고 늦었다며 뛰어가는 토끼를 보게되고,
호기심에 뒤를 쫓아가다 우물 속으로 떨어집니다.
길어서 끝을 알수 없는 우물에서 떨어져내리던 엘리스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오늘 금당실마을에서 엘리스와 같은 경험을 하고 왔답니다.
돌담길을 따라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금당실마을의 매력속에 빠졌답니다.
저와 함께 마을안에 빠져 볼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