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5월 5일부터 모심기 준비로
비료치고 물꼬만들고 물대고 논삶고해서~~~
14일부터 모심어 18일날 본논 모심기로 5일만에 끝을맺고...
26일까지 모결주난곳 모머들기를 완료하느라,
금당실게시판에
장장 20여일을 못들어 왔읍니다.
이제는 일을 하면 할수록 더 고단한 모양인지
저녁만 먹으면 꿈나라로~~~~세상일도 모르고.
그래도 올해는 일잘하는 상일꾼이 들어와서
모심기 날짜를 절반으로 줄일수가 있었읍니다.
우리 덕신리 모심기는 오늘까지 한 90% 정도 진행된 상태입니다.
우렁이단지 덕신리 모심기 소식 드림니다.
▼ 올일년 굶을 작정하고 상일꾼 하나 장만 했읍니다.

▼ 초보라서 모심는 솜씨가 영 엉망입니다.


▼ 덕신리 논 전 필지가 우렁이 농법으로 지정이 되어 모심고 바로 우렁이를 넣어줌니다.
그런데,작년에는 로타리하고 바로 우렁이를 넣어서 풀이 없었는데,옳해는 모심고 우렁를 넣으니
논바닥에 풀이 새파랐읍니다.어떻게
될는지??? 여러분들은 어애든동 로타리하고 바로 넣으십시요!!!
▼ 농부의 가다가 이렇읍니다.


▼ 박대서씨 부인이 우렁이 뿌려주시는 모습입니다.


▼윤희대 어르신도 논에 우렁이를 넣으시고...

▼ 위의 어르신 부인 되시는데, 면에 산업계에 사진 보낼려고 한판 찍었읍니다.
우렁이로 농사 지으시는 분은 사진 3장을 면 산업계로 보내야 정부 지원을 받읍니다.
①차로가져온 장면이나 집에 도착한 우렁이장면.
② 논에 우렁이 뿌리는 장면.
③논박닥에 우렁이가 논을 메고있는(돌아다니는)
장면 
▼덕신 노인회장 박자 명자 서자 어르신!

▼ 길로 가는 동내친구를 기록 남길려고 논에 잡아 넣었읍니다.

▼ 덕신 신임동장 권준흠님 우렁이 뿌리는 모습!

▼ 덕신리 덕암입니다.

▼ 우렁이가 논에서 임무수행을 하고 있읍니다. 지나가는 자리는 매끈함니다.
어린우렁이는 즉 치패는 어려서 금방 촉트는 부분을 잘먹고 ,성패가 되어야 풀 난놈도 싸그리 먹어 치움니다.그러나 물 박으로 풀이커서 나오면,파란 색의 식물은 잘 안먹읍니다.
우렁이는 올미를 제일 잘먹지요,올미는 아주커도 먹읍니다. 찬물 나는 지역에 약을쳐도 풀을
못잡지요.그러나 우렁이는 말씀하게 만들어 줍니다.
용문님들! 우렁이가 좋은줄 모르시는 분들 덕신리로 견학 오십시요.


오늘은 오랜가믐의 단비가 대지를 적시고 있네요.
건강을 위해 오늘 하루라도 쉬어 일하시길~~~~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