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상황 토마토의 진실
작성자관리자 @ 2008.04.17 21:40:39

 저의 상황토마토 준비과정과 재배 과정을 보여드리겠읍니다

아래 내용은 콩타작하고 남은 콩줄기를 준비기간동안에 땅속에.....

 

 

다음엔 질좋은 볏집을 골고루 뿌려서...


 

 이후에 직접제조한 아주 특별한 퇴비가 들어가구요...

그건 자료가 없어서..

이후에 정식후 사진입니다..

골에는 왕겨를 골고루 뿌리구요..

습도 조절에...아주 좋습니다.

 

 모든 병에 원인 제공자가 습도이기에...이러함으로서 정식후엔 유기농 수준의 친환경 제재만으로 농사를 짓을수 있답니다....

 

 연동에서 처음 친환경제제 만으로 농사짓으면서 많이 고생했었는데요. 지금은 농약이 빠짐으로서 땅심도 많이 좋아지고, 환경적으로 변한건 개구리,지렁이,두더지,기타등... 많이 생겨났구요...

올해 같은경우엔 두더지가 골골 마다 지나다녀서 다니기는 조금 불편하지만 땅이 숨쉴수 있는거 같아 좋게 생각하면서 농사 짓고 있읍니다.


 

 예천곤충 연구소에서 분양해는 수정벌을 이용하여 수정을 하고요.

우선적으로 벌이 수정할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만들어주기에 난방이 더 많이 되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상품성이 더 있기에...


 

 가꾸는 동안에 직접만든 상황버섯 액기스를 토마토가 먹고 자라라구요..단지 숙성기간이 오래 걸린다는게 미리미리 준비 해야합니다.

 숙성기간은 1년에서 3년동안 숙성된 액기스 옆면시비,관수에 첨가하여 키우고 있구요.

지금은 상황버섯 뿐 아니라 매실,오가피,약사과등의 약제가 첨가된 상황버섯액기스를 준비중에 있읍니다.


 

이렇게 잘먹구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토마토입니다.


 

통풍이 잘되도록 수시로 잎정을 단정하게 정리 해줌으로서 건강하게 자랄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출하때는 기계선별로서 상품이 균일하구요.


 

전자 저울을 사용하고 있읍니다. 추가적으로 개조하느라 돈이 좀더 들었지만 지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구요.


 

 예천 농업센터에서 공급해주는 5종 미생물을 배양하여 토양을 더욱더 살리고 토마토의 내병성을 최대한 올림으로서 많은 결실을 가능하게 해주고요.


 

 세심한 노력끝에..당도 높은 토마토를 먹을수 있답니다.

날씨에 따라 당도가 조금씩 다르지만..올해는 6.0에서 최고 8.0까지 당도가 나오더라구요.

 

 어렸을적에는 꼭 토마토는 설탕을 뿌려서 먹었던 생각이 나는데요. 채소이지만 당도가 어느정도 있기때문에  그냥 먹을때가 씹는 맛도 단맛고 신맛이 어울러져 토마토의 특유의 맛을 느낄때가 가장 맛있는는 듯 합니다.

농장에서 바로 따먹을때가 가장 맛있지만, 출하할때 오시면 맛있는 토마토를 맛보실수 있을거에요..



 농사 짓는 과정에 일부분만 보여들여 더 궁금하신분도 있을지도 모르겠읍니다.

지금은 안동공판장으로 출하하고 있읍니다.

정식후 부턴 유기농 수준에 가까운 농사까지 왔는데요. 지금은 개인 육묘장이 없어서 위탁하여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자가 육묘까지 하여 더욱더 수준 높은 토마토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과정이므로 산지에서는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이 들수 있는데요, 공판장은 무농약,저농약,일반재배와 동일한 조건에서 경매가 행해지므로 농약을 사용안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제값을 못받기에 공판장에가셔서 사서 드시는 것이 산지보다는 조금더 저렴한 가격에 맛보실수 있을것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4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9101&p=646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4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