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소들의 반란
청도 소싸움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이 축제도
자리를 잡아 가는듯 했습니다.
외국인들도 단체관람을 올 정도로
볼만 합디다.
생각과 달리 박진감도 있고
재미있는건
무릇 동물들의 다툼이 다 그러하듯이
소싸움은 무승부가 없다네요
진놈이
줄행낭을 쳐야 끝이 난답니다.
제일 밑의 사진
패자가 냅다 도망을 가는 그림입니다.




















청도 소싸움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이 축제도
자리를 잡아 가는듯 했습니다.
외국인들도 단체관람을 올 정도로
볼만 합디다.
생각과 달리 박진감도 있고
재미있는건
무릇 동물들의 다툼이 다 그러하듯이
소싸움은 무승부가 없다네요
진놈이
줄행낭을 쳐야 끝이 난답니다.
제일 밑의 사진
패자가 냅다 도망을 가는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