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덕신 어르신 건강지키러 온 수지침 봉사단!
오늘은 완연한 봄날같이
화창하면서도 너무너무 따뜻한 하루였읍니다.
따뜻한 봄과함께 덕신리를 찾으신
금당실 수지침봉사단 활동을 소개합니다.

▼ 금당실 수지침 봉사단원들이 여기 덕신리
노인정을 찾아와서...

▼ 꽃도 피고 따스한 봄날에...


▼ 고향 농촌 들력은 못자리가 한창인데...

▼ 천사님들이 우리 덕신리를 찾으셔서 연세드신 어르신들 건강을 돌봐 주심니다.
봉사자님들도 우리들 처럼 무척이나 바쁘실텐데, 내일 제쳐두고 이렇게 봉사할동을 나오셨네요.
수지침봉사자 천사님들!고맙고 감사합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 키워 출세 시키시느라 앞만보고 일만 죽으라고 하시다 보니 내몸은 뒷전!!!....
지금 어디 안 아픈곳이
없읍니다.


▼ 어머님들은 전부 환자입니다.

▼ 온손에 모두 침으로...시원 하시지요.






▼ 하우스 고구마 싹은 시집갈 날만 기다리며 마냥 커오르는 봄날입니다.

▼ 고추모종도 벌써 이만치 커서 ,지금 고향은 못자리 하랴,고추비닐 씌우랴
눈코 뜰세없이 바쁜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