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읍에는 벌써 벗꽃이 만발!
어제 밤에 비도 오고
오전에 일도 안되고 해서
예천엘 빨리 갔다와서 일할 요량으로
우리식구 감기 고치러 병원에 1번 대기시키고
더시간 한천 천방을 돌아 다니며 봄을 담아 왔읍니다.
확실히 예천읍은 용문 댐은 벗꽃이 한5일정도는 빠른것 같읍니다.
용문은 벗꽃이 양지 바른곳에 하나둘 보일락 말락 카는데~~~
예천읍 한천 고수부지로 가봅시다







▼ 고수부지 야외 행사장 바닥을 시멘트 콩구리로
아주 잘 만들어 놓았읍니다.

▼ 여기는 돌로 바닥을 잘 꾸며 놓았고...
▼ 운동기구도 새것으로 반짝반짝 빛이남니다. 한번 와 보세요.밤에 운동하러 ~ ~ ~

▼ 아까 내가 굴리던 자리에, 어떤분이 다시 타 보시네요.


▼ 세월 좋아요.어린이 미꾸럼틀인데 바닥이 스폰지 같은게 밟으니 푹신푹신 해요.

▼ 우리님들! 예천읍에 손주들 대리고 한번 와 보세요.그저 그만입니다.



▼오늘이 예천장인데 장꾼은 별로 없고,천보당 삼거리에 선거운동 하느라 생 난리입니다.


▼ 안동통로 다리옆 남산쪽에 수양버들이 봄맞이 왔읍니다.

▼용문 올라오면서 지서밑에, 벗꽃이 아직은 꽃맹아리로 곧 터질것 같읍니다.

▼ 용문지서 위 삼거리에 벗꽃이 혹시 하나 둘 보입니다.
아마 한 삼일만 더 지나면 벗꽃이
만발 하리라 봅니다.다음 일요일이면 절정에 이를것으로~~~

금당실님들!
요즈음 날씨가 따뜻하다고 걷옷 벗어 던지다 감기들기 쉽상입니다.
저도 그래서 감기들고, 식구에게 옴겼읍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