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주민 자조,협동사업
직동, 이마을이 오늘 봄철 공사로 시끄러웠습니다.
일손이 부족한 리,동에 사업비를 지원,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농수산물 수송과 농기계 출입이 용이하도록 하고
한정된 공사비로 주민들과 새마을협의회가 자력으로 협력하여
보다많은 도로를 만드는 주민자력사업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직동, 이마을이 오늘 봄철 공사로 시끄러웠습니다.
일손이 부족한 리,동에 사업비를 지원,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농수산물 수송과 농기계 출입이 용이하도록 하고
한정된 공사비로 주민들과 새마을협의회가 자력으로 협력하여
보다많은 도로를 만드는 주민자력사업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