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복한 마음공부
작성자관리자 @ 2008.03.24 19:06:59

                       - 모든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삶에 일어나는 모든 것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지금 내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마음먹기 나름인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미 여의보주를 지니고 있다는 증거이다. 마음먹기 달렸다. 는 이 말은 진리이다.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것은 모두가 삶에 멋진 선물이다. 나를 즐겁게 하는 것이다. 지금 나는 이렇게 마음먹고 결정한다.

 

  우리는 날씨가 맑고 화창할 때 기분이 좋고 감사한다. 그러나 구름이 끼고 비가 오면 기분 나빠 하고 우울해 하며 투들 거린다. 일이 잘 될 때는 기뻐하고 감사하나 일이 잘 안되면 화를 내고 불만 한다. 사업이 잘 되고 사람들이 나를 소중히 하며 존중할 때 나는 좋아하나 사업이 실패하고 사람들이 나를 외면하고 무시 할 때 절망에 빠지고 우울해 한다. 가만히 살펴보면 바깥의 조건에 따라 나의 기분이 제멋대로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사고를 당하거나 배신을 당하며, 실패하고 가난으로 고통 할 때, 힘 있는 사람들로 부터 학대를 받으며 폭력을 당 할 때 우리는 말없는 분노를 표하며 불만하고 세상을 혐오한다. 가정에서 술 먹고 잔소리하는 남편, 가정 일에 충실하지 않는 아내, 말 안 듣는 아이들, 고약한 이웃, 까다로운 직장의 상사, 나를 비난하고 욕하는 친구가 있을 때  불평하며 짜증을 낸다. 병이 들거나 몸이 아파올 때도 원망하고 좌절한다. 사람들은 살면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면 지금 자신이 마음먹는 일을 책임지지 않고 과거에 무슨 죄를 지었나 하고 반문하며 힘들어 한다.

 

  이처럼 어려운 일이 일어나면 세상을 탓하거나 원망하기는 쉽다. 이렇게 불평과 불만의 마음을 가지면 계속 그러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다. 이것이 마음으로 짓고 받는 인과의 명료한 법칙이다. 요즈음은 세상은 이를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표현 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대부분 마음속에서 <말도 안 돼!!> 하는 강한 거부감이 올라 올 것이다. 그러나 조용히 다른 시각으로 살펴보면 이들이 결국은 나를 더 단련하고 더 깨어나게 하며 나를 살리게 하는 인생의 특별한 선물이요 축복임을 깨달게 된다. 이들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마음이 깨어난 분들은 언제나 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돌리라. 원수를 사랑하라. 고 말씀하셨다. 이는 논리와 이성으로는 도저히 수용하기가 힘든 것이다. 

 

  여기에 삶의 놀라운 비결이 숨겨져 있다. 지금까지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좋은 일이든 굳은 일이든 모두가 나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선물이다. 이렇게 마음을 밝게 먹으면 항상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 찾아 올 것이다. 이들을 기쁘게 받아들이자. 감사하자. 흐뭇하게 바라보자. 이를 마음으로 체험하면 나 자신이 삶의 조물주요 창조자임을 자각하게 된다. 이미 지닌 마음을 자유 하는 큰 힘을 멋지게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최고의 일이다. 모든 가치는 내가 결정한 나는 이렇게 마음먹고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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