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해동 되자마자 감자부터 놓고~~~
봄이 오면 감자부터 놓고
다른일을 해야지요.
온동네가 너도나도 감자 놓기 시작합니다.





▼ 할매는 비료 치시더니 거북한지 쉬고있읍니다.
▼ 감자 놓을려고 밭을 갈려니, 소가 온삼동 놀아서
질이 안들어서 이끌어야 됩니다.
▼ 앞에서 소몰이꾼도 어느정도 밭을 갈줄 알아야 소몰이가 제되로 됩니다.
지가 더바꾸 졸업을 시켜서 할머니에게 인게를 했더니 잘합니다.
지가 도착전에
소가 할배한테 찍싸게 맞았읍니다.일못한다고~~~ 할매 운전미숙인걸...


▼ 어제 일인데, 오늘 할매가 걸음도 잘 못걸어요.일하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