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제 오늘은 봄날입니다.
이제 겨울은 멀리간듯
어제와 오늘은 수은주 19도를 넘어
농부들은 너나 할것없이 들로 들로 농번기가 시작된듯 합니다.
고추밭 설거지 하고,마늘 빼올리고...
일을 하다가 더워서 웃옷을 하나,둘 벗어던지고
오늘은 봄을 넘어 초여름 같읍니다.
▼ 버들강지가 언제 피었는지 어느새 꽃이되어~~~

▼ 올해는 추위가 가자마자, 봄은
추위와 함께 다닌듯 버들강아지는 벌써 만개되어~~~

▼ 모처럼 들에 나가보니 해동이
되어 고추밭 비닐을 걷을수가 있었읍니다.

▼ 아직은 시음달쪽에는 얼음이 덜녹은채 봄은
늦봄처럼 덥읍니다.
▼ 오늘로 3일쩨 들일을 하는데,마늘 빼올리기도
한답니다.

▼ 어느새 마늘이 이만치 컷네요.
금당실님들!
이제는 정말 따스한 봄날이 되는가 봄니다.
여런분들 몸도 마음도 따스한 봄날처럼 되시기 바라며~~~
봄날 감기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다녀가심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