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제 오늘은 봄날입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8.03.12 22:13:46

     이제 겨울은 멀리간듯

     어제와 오늘은 수은주 19도를 넘어

     농부들은 너나 할것없이 들로 들로 농번기가 시작된듯 합니다.

 

     고추밭 설거지 하고,마늘 빼올리고...

     일을 하다가 더워서 웃옷을 하나,둘 벗어던지고

     오늘은 봄을 넘어 초여름 같읍니다.

 

      ▼ 버들강지가 언제 피었는지 어느새 꽃이되어~~~

 

 

      ▼ 올해는 추위가 가자마자, 봄은 추위와 함께 다닌듯 버들강아지는 벌써 만개되어~~~

 

 


 

 

       ▼ 모처럼 들에 나가보니 해동이 되어 고추밭 비닐을 걷을수가 있었읍니다.

 

 


 

 

     ▼ 아직은 시음달쪽에는 얼음이 덜녹은채 봄은 늦봄처럼 덥읍니다.

 

 

     ▼ 오늘로 3일쩨 들일을 하는데,마늘 빼올리기도 한답니다.

 

 


 

  

     ▼ 어느새 마늘이 이만치 컷네요.

 

 

      금당실님들!

      이제는 정말 따스한 봄날이 되는가 봄니다.

      여런분들 몸도 마음도 따스한 봄날처럼 되시기 바라며~~~

      봄날 감기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다녀가심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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