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다시온 꽃!
작성자관리자 @ 2008.03.06 20:51:56
평소에는
어설푼 난초같고 볼품없어
쫏겨 날뻔한 군자난이 꽃이
필때면 어찌나 아름다운지 이제는
버리지 못하고 겨울이
다가오면 꼭 따뜻한 방에 모셔둠니다. 군자난이 주인님이
따뜻하게 관리를 잘하나 못하나
보고 있다가... 겨울이
다 가는 3월이 되면 어김없이
꽃을 선사합니다. 2006년에
보고 2년만에 다시봅니다. 작년에는
대접이 시원치안았나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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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짚풀공예 할때는 조연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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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에
이렇게 꽃이핀 이후로 쫏겨나지
안고 대단한 대접을 받고 있읍니다.
 금당실님들! 들어오셔서
잠시 쉬어가심 감사 드림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 함니다.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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