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로고가 확정 되었습니다
3개월 여의 작업끝에
드디어
금당실 로고가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이 로고는 향후 주민소득과 연계될 상품판매의 포장재와
각종 금당실을 홍보하는 책자나 팜플랫등에
다용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간 여섯가지의 시안을 놓고 고심하다가
최종 낙점된 로고입니다.
우선은 생소하지만
곧 금당실을 대표하는 심볼로 자리 잡아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준 삼성 에버랜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개월 여의 작업끝에
드디어
금당실 로고가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이 로고는 향후 주민소득과 연계될 상품판매의 포장재와
각종 금당실을 홍보하는 책자나 팜플랫등에
다용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간 여섯가지의 시안을 놓고 고심하다가
최종 낙점된 로고입니다.
우선은 생소하지만
곧 금당실을 대표하는 심볼로 자리 잡아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준 삼성 에버랜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