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08,3,4일 아침에 일어나니
밤새 많은 눈이 펑펑 내렸고, 또 내리고 있었읍니다.
겨울에는 눈다운 눈구경 못하고
이제 일철이 되려고 하니 왠눈이~~~~
이게 기상이변인가?
그러나 봄은 봄인가 보지요,오후가 되니 눈 한점 안보입니다.
고향의 때늦은 눈소식입니다.
▼ 아침 7시쯤 상황!

▼ 아침에 눈이 계속 내림니다.덕신 노인정앞!
▼ 동네복판 서울사람 별장!
▼ 나의 발자국!
▼ 동네앞 거린마!
▼ 노인정앞에도 눈이 소복소복 쌓였읍니다.
▼ 향나무에도 눈이 소복소복!


▼ 하우스가 무너질라 눈을 쓸어내리는
농부!
▼ 우리동네 뒤에서 찍은 동네뒷모습!
▼ 소나무위에도 눈꽃이 피었읍니다.
▼ 동네 뒷산에서 본 덕암마을!
▼ 팔순이 다 되어가시는 노인이 눈을 치고있읍니다.

▼ 농촌의 골목에도 눈이~~~
▼ 덕암 앞산에도 온천지 눈입니다.
▼ 동네앞에서 본 설국으로 변한 덕암!
▼ 잣나무 묘목에도 눈꽃이 피었읍니다.
▼ 사철나무에도 눈꽃이~~~~
▼ 작년에 완공한 백마산 임도로 올라감니다.

▼ 백마산 임도에서 본 용문면 소제지인
금당실마을!!
▼ 저멀리 보이는곳이 금당실마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