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아래에 올린 주소의 글로 늦었지만 명절 인사로 대신드리겠습니다.
금당실 분 모두 건강하시고 올 한 해도 하시는 일 소원 성취 하시고
대풍이루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개인적으로 무얼 좀 시작해 놓고 보니까
바쁘게 지내게 되어 금당실 홈페이지에도 자주 흔적 못 남기고 있습니다.
흔적은 못 남기지만 마음은 항상 이곳에 두고 다닌답니다.
http://blog.munjang.or.kr/blog/blog_main.asp?mbr_id=kwonmiya</a>
http://blog.naver.com/minary5/90028394018
</a>
이 기회를 빌어 경노당 어른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하시길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연말 친정아버지 팔순 지나고 보름쯤 지난 1월에
아버지께서 초등학교 뒤에 있는 경로당에 놀러 나가셨다가 쓰러지셨습니다.
같이 계시던 분들이 119에도 연락을 하였는데,
택시가 먼저 도착하여 예천 권 병원으로 입원을 시키셨답니다.
진찰결과 충수염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술 들어가기 직전 맹장이 터지는 바람에 수술이 좀 지체되기도 하였습니다만
수술이 잘 되어 지금은 아버님께서 건강해 지셨습니다.
아버지를 병원으로 모시는 중에 구토를 하여 친구분 옷도 다 버리셨다고 하는데
어찌나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한지요.
같이 계시던 경노당 어른들이 많이 놀라셨을 터인데,
문병도 많이 와 주셨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하여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수술이 잘되어 친정아버지께서 건강해 지신 것이
여러 어른분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팔순을 맞이하신 저희 친정 아범님 만수무강을 빌어 주신 동네 이웃분들
그리고 친지들께도 저희 가족들을 대신하여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금당실마을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