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또 일철이 내 닫네!
겨울에 조금 쉬어 볼까 했더니,
얼마 쉬도 못하고 일철이 내 닫읍니다.
몇번 등산이다 머다 시도하다가
하우스가 발목을 잡아....
아침에 10시쯤 고추모판 보온덥게 열고
오후4시쯤 다시덥고를 반복하다 보면 하루해가 다 가고...
이제는 등산도 끝.
매년 반복하는 농사!!!
또 다시 시작합니다.
▼ 고추모종 가식할 고추포드 흙담기!

▼ 고추포기 필요한양 재기! 경운기가 쪽대 입니다. 이렇게해서 숫자를 계산 합니다.

▼ 고추모종 가식 준비끝!

▼ 지난 1월 25일쯤 고추씨를 파종을 했는데 이만치 컸읍니다.
이제 속잎이 조금만 더 나오면 가식합니다.
▼ 하우스내 온도계는 필수입니다.온도를 맞추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 채소류 모종도 이만치 컸읍니다.


▼ 상추를 지난 12월에 가식해서 일찍이 먹을수 있었읍니다.


▼ 이냉이가 보름 찰밥에 나새이 나물로 될는지~~~

▼ 고추파종과 함께 파종한 상추!


▼ 농사는 골고루 해야 됩니다.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안먹고...밤고구마 싹내기!


▼ 고구마 촉튼넘만 심어야 쉽게 싹이 나지요.

▼ 우리 모종판 하우스~~~ 반듯하게 만들었읍니다.

▼ 땅강아지가 고추 어린모를 줄기와 잎을 통째로 먹어치웠읍니다.

▼ 처음에는 쥐가 먹었는줄 알고 쥐본드를 놓았는데,다음날보니 이놈 땅강아지가...아~그놈!

금당실님들!
긴 명절연휴도 저 멀리 떠나가고,
이젠 부지런히 일할 날만 남았읍니다.
올해도 열심히 사셔서 부자 되시고 행복하시면서~~~
넉넉한 생할 하시기 바람니다.
건강들 하십시요.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