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설에 외가에온 외손주에게 회룡포관광을~~
설쉬고 외가에 인사하러온
외손주를 대리고 회룡포를 찾아 갔읍니다.




▼ 외손주! 머스마와 지지바가 하는 내력이
틀립니다.
▼ 외손녀는 좋아서 벌써 저멀리 높이,
혼자 먼저 감니다.

▼ 회룡포 전망대인 회룡대!
▼ 회룡포!



▼ 딸과 외손자!
▼ 딸이 이꼬라지가 보고져운지 찍으랍니다.
▼ 뽕뽕다리를 건너면서~~~
▼ 모래알이 잔잔한게 완전히 황금 백사장입니다.
▼ 저쪽봉오리가 전망대 있는곳~~~
▼ 회룡포 전망대가 있는산...
▼ 회룡대!
오늘도 한페이지 남기고 감니다.
우리 금당실을 사랑하는 님들!
항상 즐거운날 되시기 바라며~~~~
다녀가심 고마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