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운암지 빙어
운암지에 빙어잡이가 한창입니다.
설명절을 맞아 고향찾은 이들이 모두 어울려
꽁꽁 언손을 호호불며 빙어잡이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은 빙어야 몇마리 되진않지만 그저 즐겁기만 한모양입니다.
빙어 숫자보다 사람이 더많고
사발면 숫자가 더많아 보입니다.








운암지에 빙어잡이가 한창입니다.
설명절을 맞아 고향찾은 이들이 모두 어울려
꽁꽁 언손을 호호불며 빙어잡이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은 빙어야 몇마리 되진않지만 그저 즐겁기만 한모양입니다.
빙어 숫자보다 사람이 더많고
사발면 숫자가 더많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