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녕하세요
임형규님 박기상님 전장홍님 지대길님
권진영님 안녕하세요
용문에서 막걸리 먹든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들 무고하시지요
입춘인 어제 복원된 삼강주막을 둘러 보았네요
막걸리 오천원 배추적 삼천원 두부 이천원 모두
만원인데 4명이 목을 축일수 있는 양입니다
복원된 모습을 보면서 옛날 생각나면
한번오세요
옛날 배가다니든곳에는 다리가

마을 입구에 세워진 동네 알림석

복원된 주막모습
싸릿대로 엮어 둘러친 정랑
지나가는시인이 쓴 글
지하차도에 그려진 벽화
옛날 주막을 잘 표현 


마지막 벽화를 보면서 저를 아는 모든 분들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